안녕하세요. 오랜만입니다 ^-^

아랑님께 허락맡을 일이 있어서 이렇게 또 오게 되었습니다;

하하; 불청객인지요 -_-;

험험. 어야튼..

언제나 메일로 오는 메시지들 잘 읽고있습니다.

많은 것을 알게해주고... 자연에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던 글이던데요. ^-^

음.. 저희 카페에 지금까지 온 메시지들을 올리고싶네요.

올려도될까요? 물론 출처는 밝힐거구요;

같이 공유한다면 더욱 좋을거같아서 ^-^;;;

허락안해주신다면 안 올리겠습니다. 그럼 이만 ^-^


민들레의 마음이 다가오기를..